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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최신 뉴스

비트코인·이더리움을 비롯한 디지털 자산 시장의 주요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해드립니다.

“리플은 성장하는데 XRP는?” 기관 중심 전략에 불만 고조

리플랩스가 RLUSD와 기관 금융 사업을 확대하면서 기업은 성장하지만 XRP 개인투자자들의 체감 성과는 제한적이라는 불만이 커지고 있다. 투자자들은 RLUSD 확대가 XRP의 경제적 역할과 수요를 약화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10만달러보다 7만달러가 가깝다”… 예측시장 짓누르는 비트코인 비관론

예측시장 분석에서 비트코인이 연말까지 7만달러에 도달할 확률은 52%로, 10만달러 도달 확률 9%보다 높게 나타났다. 칼시에서는 연말 종가가 7만5000~8만달러 구간에 형성될 확률이 17.6%로 가장 높았고, 7만~7만5000달러는 17.5%였다.

BTC 1000달러 투자, 2030년 2000달러 된다

24/7 월스트리트는 비트코인이 2030년 10만달러에 도달하면 1000달러 투자금이 1318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분석했다. 비트코인이 15만달러에 오르려면 현재보다 97.7% 상승하고 시가총액이 약 3조200억달러로 늘어야 한다.

엑스알피 2030년 3.65달러 전망…5달러는 난관

24/7 월스트리트는 엑스알피가 2030년 2달러에 도달하면 1만개 가치가 2만달러, 3.65달러면 3만6500달러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5달러에는 시가총액 약 3176억달러가 필요해 현재 이더리움 시가총액 2739억달러를 웃돌며, 10달러에는 약 6352억달러가 필요하다.

솔라나, 90달러마저 무너졌다…12일 연속 ETF 자금 끊기며 암울

솔라나는 90달러 지지선을 이탈해 하락세를 이어가며 89.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현물 ETF는 12거래일 연속 순유입이 없었고, 최근 비트와이즈 등 투자자의 SOL 매도 규모는 약 2508만달러로 집계됐다.

미 3분기 생산성 3.6% 급증…비트코인 ‘금리 인하’ 불씨 되살아날까

미국 3분기 비농업 부문 노동생산성은 연 3.6% 증가했고, 시간당 보수는 2.9% 올랐지만 단위노동비용은 0.7% 감소했다. 생산성 개선이 임금 상승 압력을 상쇄했지만, 단위노동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2.4% 올라 연준의 물가 경계는 이어졌다.

“코인 시장 적신호, 트럼프 리스크 커졌다” …강경파 밀러 비서실장 승부수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 사흘 뒤 강경파 스티븐 밀러를 비서실장으로 임명하고 수지 와일스를 교체했다. 밀러의 기용으로 이민·관세 정책의 강경 기조와 민주당이 다수당이 된 의회와의 충돌이 심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피델리티 팀머 “비트코인, 금보다 우위…새 강세장 진입”

피델리티의 주리앙 팀머 이사는 비트코인이 금보다 상대적으로 강하며, 2024년 이후 관련 현물 ETF에 약 550억달러가 유입됐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 4억1190만달러 순유출

미국 비트코인(Bitcoin·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4억119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블랙록(BlackRock)의 IBIT에서만 4억300만달러가 빠졌다.

코인베이스 CEO “자사 주식 토큰화 지지…새 주주 유치해야”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자사 주식의 토큰화를 적극 지지하며, 더 많은 사람이 코인베이스 주식을 보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식의 토큰화와 잠재적인 신규 주주 기반을 적극 확장하겠다는 것이다.

미 고용 호조에 금리 인상 가능성 77%…뉴욕증시 혼조 속 BTC 7.5만달러선(종합)

미국의 10월 비농업 고용은 16만5000명 증가해 예상치 6만5000명을 웃돌았고, 12월 금리 0.25%포인트 인상 확률은 77.1%로 집계됐다. 뉴욕증시는 나스닥이 1.40% 올랐지만 다우지수는 531.99포인트 하락하는 등 혼조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은 7만5524.13달러로 4.

비트코인 현물 ETF, 261억달러 유출…올해 유입분 전액 잠식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올해 261억달러가 유출돼 연간 유입분을 모두 잃었다. 11월 5일에도 5억200만달러가 빠져나갔다. 올해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도 약 3억1000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했으며, 10월에는 16억1000만달러가 인출됐다.

지캐시 1000달러 돌파 후 공방…2026년 최고 1800달러 전망

지캐시는 1000달러 돌파 후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크립토폴리탄은 2026년 예상 거래 범위를 1070.75~1800달러로 제시했다. 지캐시는 NU7 업그레이드로 목표 블록 생성 시간이 75초에서 25초로 단축됐고, 그레이스케일 ZCSH에는 지난달 22일 1518만달러가 유입됐다.

솔라나, 90달러 안팎서 공방…85달러 무너지면 80달러 후퇴 경고

솔라나(SOL)는 미국 기술주와 비트코인 약세 속에 장중 90달러 아래로 밀렸다가 90.41달러까지 반등하며 90달러 안팎 지지력을 시험하고 있다. 나스닥지수 급락과 투자심리 위축 속에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4억3020만달러, 솔라나 ETF는 80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미 당국, 해외 송금 정보수집 250달러 하향안 ‘전격 철회’

미국 재무부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국제 송금 정보 수집 기준을 3000달러에서 250달러로 낮추려던 규제안을 철회해 기존 기준을 유지한다.

‘비트코인 대박’ 스트라이브, 3분기 순익 5억900만달러 기록

스트라이브는 2026년 3분기 순이익 5억9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비트코인 미실현 평가이익 5억3370만달러가 실적 대부분을 차지했다. 회사는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이어가 11월2일 기준 보유량을 4만3124개, 평가액을 32억5000만달러 이상으로 늘렸다.

양자컴퓨터로 비트코인 털려다 낭패…’역공작 담보·경매’ 메커니즘 등장

코리 필즈는 양자컴퓨터의 비트코인 탈취를 억제하기 위한 세 가지 방안을 사고실험으로 제안했다. ‘퀀텀 랜드마인’은 공격자에게 양자내성 비트코인을 담보로 요구하고, ‘스테이킹 경매’는 사전 예치 담보를 경매하는 방식이다.

“신사업에도 거래 가뭄”…미 코인 기업 수익성 수렁

미국 주요 디지털자산 기업들은 스테이블코인·결제·예측시장으로 확장했지만, 거래 위축과 수익성 압박을 받고 있다. 코인베이스의 3분기 거래 매출은 5억9000만달러로 23% 감소했지만, 비용 절감과 신사업 성장으로 조정 EBITDA는 3억3300만달러를 기록했다.

월드리버티, USD1 수익으로 WLFI 바이백…의회 조사 속 맞불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USD1 준비자산 수익 등을 활용해 자체 토큰 WLFI 바이백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매입 규모·일정·소각 계획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USD1 유통량은 약 36억3000만달러, WLFI 시가총액은 약 15억1000만달러다.

리도 언, 파이어라이트 보장 도입…디파이 예치금 보호 강화

리도(Lido)의 디파이(DeFi·탈중앙화금융) 수익 상품 리도 언(Lido Earn)이 파이어라이트(Firelight)의 온체인 보장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용자는 별도 상품을 구매하지 않고 스마트컨트랙트 해킹과 오라클 오류 등 사전에 정해진 사고로 인한 손실을 보장받을 수 있다.

[속보] 미국 10월 실업률 4.1%…전월 대비 0.1%p하락

10월 미국 실업률이 4.1%로 집계됐다. 예상치 보다 0.1%p, 전월 대비 0.1%p 하락했다. 비농업 고용은 16만5000명 증가했다.

중국, 솔라나 행사 중단…인민은행 “불법 금융활동”

중국 인민은행이 솔라나(Solana·SOL)의 상하이 광고와 오프라인 행사를 불법 디지털자산 마케팅으로 규정하고 중단시켰다. 인민은행은 관련 업체와 개인을 조사하고, 솔라나 브랜드 홍보도 디지털자산 관련 규정을 위반한 행위라고 밝혔다.

워런, 트럼프 ‘코인 사업’ 정조준…美 디지털자산 업계 긴장

미국 민주당의 상원 다수당 확보로 엘리자베스 워런 의원이 은행위원장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워런 의원은 트럼프 행정부와 가족의 이해충돌 의혹, 디지털자산 기업의 소비자 보호 문제 등을 조사할 전망이다.

나스닥·비트코인 폭락한 날…세일러 “STRC는 기준금액보다 겨우 44센트 아래”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이 급락한 날, 마이클 세일러는 STRC가 기준금액보다 44센트 낮은 99.56달러에 마감했다고 강조했다. 반면 스트래티지 보통주 MSTR은 9.29% 하락했으며, STRC는 연 12% 배당과 올해 누적 20억4000만달러 재매입으로 가격 방어에 나서고 있다.

비트코인 7만6000달러 회복…AI주 급락 진정 기미, 고용지표 주시

미국 증시가 AI 관련주 급락 뒤 반등을 시도 중이다. 비트코인은 0.4% 오른 7만6054.23달러에 거래됐다. 뉴욕증시 개장전 거래에서 S&P500 선물은 0.3%, 나스닥100 선물은 1.4% 상승 중이다.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 속에 이날 나올 고용지표에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고팍스, 해킹 협박 메일에 올스톱… “이용자 자산 콜드월렛 이전, 매매 재개 미정”

고팍스가 보안 위협 가능성에 대비해 6일 디지털자산 입출금과 매매 서비스를 잇따라 일시 중단하고 미체결 주문을 모두 취소했다. 고팍스는 이용자 자산 전량을 콜드월렛으로 이전할 예정이며, 출금은 고객지원센터 신청 후 내부 확인·승인을 거쳐 수동 처리된다.

‘리플 지원’ 에버노스의 추락…주가 반토막에 7369만주 매물 폭탄 우려

에버노스(Evernorth) 주가는 나스닥 상장 첫 거래일 장중 고점 19.39달러에서 5일 10.30달러로 46.9% 하락했다. XRP 가격 약세와 상장 초기 제한된 유통 물량에 따른 과열 해소에 더해, 최대 7368만8162주 재매각 등록이 잠재 매물 부담으로 부각됐다.

“비트코인 5만8000달러까지 추락할 수도”…나스닥 폭락에 2018년 악몽 소환

미국 기술주 중심의 대규모 매도세로 나스닥종합지수는 5.52% 하락하며 최근 고점 대비 10% 넘는 조정에 진입했다. 벤저민 코웬은 나스닥이 여름 저점까지 밀리면 비트코인도 5만8000달러 부근을 다시 시험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러시아, 디지털자산 금지에서 제도권 편입으로…12월 비트코인 거래 허용(종합)

러시아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전면 금지 정책에서 벗어나 국가가 감독하는 합법적인 거래시장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비트코인 채굴 합법화에 이어 거래소와 수탁기관에 대한 규제 체계를 마련했으며 오는 12월부터 모스크바 거래소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유럽 최대 운용사 아문디, 이더리움에서 주가지수펀드 토큰화

유럽 최대 자산운용사 아문디(Amundi)가 STOXX 유럽 600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의 토큰화 지분 클래스를 이더리움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출시했다. 이는 펀드가 보유한 600개 주식이 아니라 투자 지분을 토큰화한 것으로, 기존 운용체계와 전통적 판매 경로는 유지된다.

미국 민주당, 트럼프의 CZ 사면 과정 조사 예고…바이낸스·WLFI 거래 정조준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 다수당을 탈환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 사면이 의회 조사 대상으로 부상했다. 민주당은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과 바이낸스의 거래, 로비 및 정치자금 내역 등을 통해 사업 거래가 사면에 영향을 미쳤는지 살필 방침이다.

트럼프, 척 슈머에 이례적 호평…중간선거 이후 민주당에 우호적 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한 뒤 척 슈머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를 “나쁜 사람이 아니다”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러나 이는 슈머의 차기 민주당 원내대표 선출에 대한 공식 지지가 아니며, 민주당 내부에서는 지도부 교체 요구가 나오고 있다.

미 AI 쇼크에 10억달러 청산·DePIN ‘직격탄’…비트코인 7만6000달러 붕괴

미국 기술주 급락 여파로 비트코인(BTC)이 24시간 동안 5.66% 하락해 7만6000달러 아래로 밀렸다.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약 10억1800만달러 규모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으며, 이 중 약 90%가 롱 포지션이었다.

세계 최대 비트코인 채굴업체 코어사이언티픽, 연내 채굴사업 완전 철수

코어사이언티픽은 올해 말까지 비트코인 자체 채굴과 외부 업체 호스팅을 종료하고, 2027년부터 고밀도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에 집중한다. 3분기 코로케이션 매출은 2억1543만달러로 전분기보다 약 57.6% 늘었고, 전체 매출의 약 92.5%를 차지했다.

코스피 5000선 붕괴·비트코인 75K 후퇴…반도체 투매, 디지털자산에 독일까 기회일까

미국 반도체주 투매 여파로 코스피가 개장 3분 만에 8.52% 급락해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비트코인도 7만5000달러대까지 밀렸고, 24시간 동안 약 10억1800만달러 규모의 파생상품 포지션이 청산됐다.

HYPE DAT 기업, 선물 중개업 등록 신청…다수당 교체에도 선물시장 진출 추진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가운데,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스가 자회사를 통해 FCM 등록을 신청했다. 등록이 완료되면 회사는 허가형 시장과 온체인 인프라를 결합한 HIP-3에서 미국 고객의 무기한 선물거래를 중개할 계획이다.

마이클 세일러 “AI 해커, 디지털자산 산업 새 위협…비트코인 보다 거래소가 취약”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킹이 디지털자산 산업의 새로운 위협으로 떠올랐다고 경고했다. 비트코인 자체의 보안 문제보다 거래소와 금융기관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이 더 큰 위험이라는 주장이다.

[속보]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6일 오전 9시6분2초 코스닥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코스닥 시장의 프로그램 매도 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된다.

[속보]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1단계 발동

6일 오전 9시3분33초 코스피 시장에서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코스피 현물과 선물 거래가 20분간 중단되며, 거래 재개에 앞서 10분간 동시호가를 접수하는 단일가 매매가 진행된다.

美 민주당, AI 데이터센터 건설 제동… “투자 거품 막는 브레이크 될 수도”

미국 중간선거에서 승리한 민주당이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에 제동을 걸면서 미국 경제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떠오른 AI 투자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비트코인 27억달러 옵션 만기 D데이…美 고용지표까지 ‘변동성 경고’

비트코인이 급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27억달러(약 3조7000억원) 규모의 옵션 만기를 앞두고 있다. 옵션 만기 5시간 30분 뒤에는 미국의 10월 고용보고서까지 발표된다.

JP모건 주가 4% 급락…美 민주당, ‘앱스타인 연루 의혹’ 조사 예고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체이스가 미 의회의 제프리 앱스타인 관련 조사 대상에 오르면서 주가가 급락했다. 중간선거에서 상·하원을 장악한 민주당이 내년부터 은행 고위 경영진의 책임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겠다고 나서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진 것이다.

‘가짜 반등’에 물렸다… 비트코인 급락에 11억달러 강제 청산 ‘날벼락’

비트코인이 8만1000달러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급락세로 돌아서며 7만5000달러 선까지 주저앉았다.

지캐시 업그레이드 임박…1600만달러 자산 동결 위기

지캐시(ZEC)는 NU7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구형 스프라우트(Sprout)에 남은 약 1만2224ZEC, 약 1600만달러 상당이 동결될 위험에 놓였다.

애플·보잉도 반대… OKXICE 주식 토큰화 이의 제기 62곳으로 급증

애플과 보잉 등이 합류하면서 OKX와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의 토큰화 주식 거래 플랫폼 OKXICE에 이의를 제기한 기업이 62곳으로 늘었다. OKXICE는 실제 주식을 담보로 발행한 토큰을 스테이블코인으로 24시간 거래하는 플랫폼을 추진하고 있다.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 AAVE 토큰 매입… 디파이·신용시장 진출 가속

미국 디지털자산 거래소 크라켄의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가 에이브(Aave)의 거버넌스 토큰 AAVE를 유통시장에서 매입했다. 이번 투자는 디지털자산 운용과 온체인 신용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것으로, 매입 수량과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스카라무치 “트럼프 밈코인이 클래리티법 좌초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밈코인 사업이 민주당의 지지를 약화해 클래리티법(CLARITY Act) 입법 실패를 초래했다는 앤서니 스카라무치의 주장이 나왔다.

미 대학 슈퍼컴 해커 송환… 코인 채굴서 ‘AI 모델 탈취’로 진화

미국 대학 슈퍼컴퓨터를 해킹해 디지털자산을 채굴한 혐의를 받는 캐나다 남성 라이언 제임스 로치가 미국으로 송환됐다. 검찰은 로치와 매튜 제임스 스터빙스가 2016년 6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4개 주 교육기관에 침입해 악성코드를 설치하고 로그인 정보를 탈취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8만달러 회복에도… "추격 매수 자제, 현물 유입 확인해야"

비트코인은 미국 중간선거 이후 8만달러를 회복했지만 신규 자금 유입은 부진했고, 상승은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이 주도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선물 미결제약정은 534억달러로 정체됐고,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지난 4일 7400만달러 순유입에 그쳤다.

머스크, 공화당 참패 이후 재산 600억달러 증발…4억4600만달러 후원도 '물거품'

미국 중간선거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 주가가 하락하며 일론 머스크의 순자산이 장중 한때 600억달러 이상 감소했고, 종가 기준 감소액은 약 335억달러로 집계됐다.

민주당 압승 이후 8만달러 탈환한 비트코인…"하락→상승 추세 전환 신호"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뒤 비트코인은 8만484달러로 올라 24시간 전보다 5.7% 상승했다. 정책 후퇴 우려로 시작된 매도세는 선거 결과 확정 뒤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진정됐고,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746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비트코인 비축에 여야 없다”…세일러가 주목한 미 중간선거 승자 2명

미국 중간선거에서 비트코인 전략비축을 지지해 온 공화당 바이런 도널즈와 민주당 제임스 탈라리코가 각각 플로리다 주지사와 텍사스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됐다. 마이클 세일러는 도널즈의 연방 비축 법안 발의와 탈라리코의 텍사스 주정부 비축 법안 찬성표를 근거로 초당적 지지를 평가했다.

[퇴근길시황] 코스피 5% 폭락에 양 시장 사이드카⋯비트코인 8만달러 사수·ETF 순유입

미국 중간선거 이후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로 코스피와 코스닥이 각각 5.28%, 5.11% 급락하고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3조3928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정부는 디지털자산 소득 과세 시행을 2029년으로 늦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정부, 디지털자산 투자 손실 ‘3년 이월공제’ 추진…과세도 2년 유예(종합)

정부는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디지털자산 소득 과세를 2년 유예하는 방안을 국회와 협의해 추진한다. 해외 거래소 거래정보 확보가 어렵고 디지털자산법 제정에 따른 과세 기준 정비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아서 헤이즈 "AI 공룡 주식 대량 매물, 비트코인에도 악재…중앙은행 개입 땐 반전"

아서 헤이즈는 스페이스X·앤트로픽·오픈AI의 주식 매각 제한 해제로 대량 매물이 나오면 주가 하락과 신용경색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AI 기업의 주가 하락이 차입 비용과 은행 대출을 위축시켜 달러 유동성을 줄이고 비트코인 등 디지털자산에 하방 압력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마감시황] 코스피 5.28% 급락…삼성전자 20만원선 턱걸이

미국 중간선거 여파가 국내 증시를 강타했다. 민주당이 상하 양원 다수당이 되면서 데이터센터 건립 등 AI 투자에 제동이 걸릴 것이라는 우려가 커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락했다.

중간선거 끝나자 비트·이더 ETF 동반 순유입…피델리티에 2.3억달러 '밀물'

미국 중간선거 이후인 4일(현지시각), 비트코인 현물 ETF와 이더리움 현물 ETF가 각각 약 7456만달러와 약 5300만달러 순유입으로 전환했다.

주가 24% 폭락한 트럼프 미디어, 이번엔 비트코인 매도?…3.4억달러 거래소 이체

미국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패배한 여파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기업 트럼프 미디어 주가가 24% 넘게 폭락한 가운데 대규모 비트코인 매도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트럼프 미디어가 약 3억4400만달러(약 4900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거래소로 옮긴 사실이 포착되면서다.

바이낸스, 해킹 후 출금 정상화 확대…WLFI·UNI·AAVE 등 재개

바이낸스는 5일 오후 1시(한국시각)부터 6개 네트워크에서 69개 자산·네트워크 조합의 출금을 순차 재개한다. 출금은 네트워크와 자산별 보안 점검이 끝나는 순서대로 개방되며, 초기에는 지연이나 일시적 실패가 발생할 수 있다.

비트코인, 17년 묵은 보안 취약점 손본다…5년 만의 대규모 업그레이드 추진

비트코인이 2009년 출시 이후 남아 있던 보안 취약점 4가지를 해결하기 위한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추진한다. 채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작과 거래 검증 오류를 차단해 네트워크의 안정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이더리움 재단 "2029년까지 '린 이더리움' 완성…7단계 포크 로드맵 공개"

이더리움이 2029년까지 네트워크의 핵심 기술을 대대적으로 개편하는 장기 로드맵을 제시했다. 거래 처리 속도를 높이고 수수료를 낮추는 동시에 미래 양자컴퓨터의 해킹 위협에도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다만 기존 기술을 사실상 전면 교체하는 작업인 만큼 개발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코인시황] 비트코인, 美 중간선거 끝나자 반등…8만달러선 회복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한 이후 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비트코인도 8만달러선을 회복했다.

솔라나 한 달 새 20% 급락…비트코인보다 3배 더 빠졌다, 지지선은?

솔라나(SOL)가 최근 한 달간 약 20% 하락하며 주요 디지털자산 가운데 가장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보다 낙폭이 컸던 데다 바이낸스 해킹 사태 이후 매도 압력이 가중되면서 90달러 지지선마저 위협받고 있다.

[뉴욕 코인시황/마감] '민주당 선거 압승' 불확실성 해소에 비트코인 8만달러 재돌파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가운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강한 반등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은 장중 7만5000달러대까지 밀린 뒤 8만달러를 돌파했다.

미국 민주당 압승에 다우 1100p 상승·비트코인 7만9000달러 회복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협력 의사를 밝히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완화돼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2.63% 오른 7만9255.37달러에 거래됐고, 디지털자산 전체 시가총액은 2조6300억달러로 1.18% 증가했다.

러시아 최대 증권거래소, 12월부터 비트코인 직접 거래…미국 제재 뚫을까

모스크바거래소(MOEX)는 12월1일부터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테더(USDT) 거래를 시범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비적격 투자자는 지식 평가를 통과해야 하며 중개업체 한 곳을 통해 연간 최대 30만루블까지 구매할 수 있다.

'AI의 아버지' 힌턴 “AI, 올해 말 또는 내년 체르노빌급 사고 일으킬 수도” 경고

제프리 힌턴 토론토대 명예교수는 AI를 개발하지 않았다면 더 나았을 수도 있다며 통제 실패에 따른 사회적 위험을 경고했다. 그는 AI가 올해 말이나 내년 대규모 사고를 일으켜 전력망과 금융시스템을 위협할 수 있고, 노동 대체로 실업과 불평등이 커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스테이블코인 170억달러 증발…바이낸스 해킹까지 겹친 '유동성 경고등'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약 2630억달러로 줄어 지난 4월보다 170억달러(6.1%) 감소하며 1년여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비트코인이 반등했지만 스테이블코인 공급과 거래소 유동성이 회복되지 않아 상승세를 뒷받침할 자금이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프라이버시 AI 추론 시장을 혁신하는 베니스, $VVV의 미래는?

1. AI 추론 시장의 성장과 프라이버시 수요 확대, 주목 받는 베니스 AI에게 자신의 MBTI, 인적사항, 연봉, 관심사 등을 맞혀보라고 하면 정확한 답변이 돌아와 놀라는 경우가 많다.

유에스디에이아이, GPU 대출 시장 GLX 출범…첫 달 2억달러 돌파

유에스디에이아이(USD.AI)가 기관투자자 대상 GPU 대출 거래시장(GLX)을 출범해 첫 달 2억달러 이상의 거래를 성사시켰고, 누적 GPU 금융 실행액은 5억3100만달러에 달했다.

트럼프 "이란 전쟁, 공화당 중간선거 패배 원인" 인정-WSJ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전쟁이 공화당의 중간선거 부진 원인 중 하나였다고 인정하면서도 전쟁 결정은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전쟁 자체보다 국제유가 상승이 더 큰 정치적 부담이었다고 평가했으며, 일반 휘발유 가격은 전년 대비 약 40%, 경유 가격은 평균 71% 올랐다.

[속보] NYT "트럼프, '공화당 참패' 중간선거 결과 수용 의사 밝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 참패로 끝난 중간선거 결과를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4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바이낸스 해킹, 충분히 막을 수 있었다"…코인엑스 창업자가 지적한 보안 허점 3가지

양하이포는 바이낸스 해킹 피해가 개발·운영 환경 분리 미흡, 실질적 2FA 부재, MPC 서명 검증 부족 등 기본 보안 관리 실패로 커졌다고 주장했다. 바이낸스는 복수의 직원과 내부 시스템이 단계적으로 침해됐으며, 공격자들이 EIP-7702를 악용해 핫월렛 권한을 위임했다고 밝혔다.

바이비트 벤 저우 CEO "해킹은 필연…피해 최소화에 집중해야"

글로벌 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비트의 벤 저우 최고경영자(CEO)가 사이버 공격을 완전히 차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해킹 발생 이후 피해 확산을 막는 보안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중간선거 민주당 승리 전망에 다시 떠오른 '러트닉-테더 연계' 의혹…의회 조사·소환권 확보 주목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의 하원 탈환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며 러트닉 일가와 테더, 캔터 피츠제럴드 거래 조사가 주목받고 있다. 리처드 블루먼솔 의원은 캔터의 테더 수익·지분과 러트닉 일가 신탁 대출, 테더의 넥섬 600만달러 이상 지급 의혹에 대한 자료를 요구했다.

비트코인 7만6000달러대로 하락…美 중간선거 민주당 강세에 증시도 약세

미국 중간선거 개표에서 민주당이 강세를 보이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출렁이고 있다. 미국 주가지수 선물과 달러가 동반 하락한 가운데 비트코인은 7만6800달러 안팎에서 보합권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코인시황] 비트코인, 美 기술주 반등에 7만7000달러선 회복…중간선거 이후 향방은

비트코인이 미국 기술주 반등에 힘입어 7만7000달러선을 회복했다. 인공지능(AI) 관련주를 중심으로 미국 증시가 상승하면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도 매수세가 유입됐다.